전시 / 2019 서울사진축제 《오픈 유어 스토리지: 역사, 순환, 담론》
10/14/2019
/ News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9서울사진축제 《오픈 유어 스토리지: 역사, 순환, 담론》을 개최합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 서울사진축제는 1950년대 한국 사진사의 아카이브와 작품으로 구성된 ‘역사’(전시1), 동시대 사진 행위와 생산물을 리서치하고 전시하는 ‘순환’(전시2) 그리고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진 그룹의 생생한 토론현장을 중계하는 ‘담론’(프로그램)을 담아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도시 서울과 사진매체, 그리고 현대미술관의 삼각구도가 포착하는 예술의 공공적 지평이 한층 가시화되고 보다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 

– 전시 1. 《명동싸롱과 1950년대 카메라당》 
– 전시 2. 《러브 유어셀프》
– 프로그램 《리서치 쇼》

  • 전시장소 :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 전시기간 : 2019년 10월 01일 – 2019년 11월 10
  • 관람시간 :

    [평일(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하절기(3-10월) 10:00-19:00
         동절기(11-2월) 10: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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