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 사진가와의 대화 – 강용석 이명호 / 연구소 2018년 정기세미나
04/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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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의 2019년 정기 세미나가 열립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작가소개>

강용석

강용석은 1958년에 인천에서 출생했고, 중앙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으며, 미국 오하이오 대학원에서 Visual Communication 석사학위를 받았다. 개인전으로는 2016년 부산을 사수하라(고은사진미술관), 2010년 동강사진상 수상자전(동강사진박물관), 2009년 한국전쟁기념비(한미사진미술관), 동두천 기념사진(갤러리 M), 그리고 1999년 매향리 풍경(대안공간 풀)이 있고, 그룹전으로는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국립현대미술관), 다큐멘터리 스타일 전(고은사진미술관), 사진과 역사 전(광주시립미술관), 한국현대사진 60년(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박하사탕(중남미 순회전시), The American Effect(뉴욕 휘트니미술관) 등 다수가 있다.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 고은사진미술관, 그리고 동강사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강용석이 사진으로 주로 다루는 주제는 1950년 6. 25전쟁 이후, 그것으로부터 파생된 한국사회의 상황들에 대한 것이다. 

이명호

이명호는 1975년 생으로, 중앙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개인전으로는 2018년 아무것도 아닌, 그러나(갤러리현대), 2017년 까만 방, 하얀 방, 그리고 그 사이 혹은 그 너머(사비나미술관), Tree…(미국 요시밀로갤러리), 2014년 撮影 – 行爲(798 Photography Gallery)가 있고, 그룹전으로는 구조의 건축(수원시립미술관), NGV Triennial(호주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 국립현대미술관 30주년 특별전 1986-2016(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수가 있다. 작품은 프랑스국립도서관을 비롯하여, 장폴게티미술관, 암스테르담사진미술관, 국립빅토리아갤러리, 살타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이외에도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프랑스 생떼밀리옹, 한국 라이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전시 외 예술의 활용과 참여 등에도 깊은 관심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